서울
예술의 전당점

대중교통 이용 안내

1. 버스 이용 시
[서초 예술의전당 정류장]
- 간선(파랑)버스 406, 405, 142
- 직행(빨강)버스 1500-2, 1553
- 지선(녹색)버스 5413, 4319

2. 지하철 이용 시
[서초 예술의전당 정류장]
-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출구에서 마을버스

| 서울 |

광화문점

테라로사 커피 광화문점이 경복궁 인근에 2013년 11월 문을 열었다. 커피 산지 유명 농부들이 심혈을 기울여 재배한 커피를 드립으로 내리며,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한 클래식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제철 과일로 간 주스와 직접 담근 레몬티, 레모네이드 등 하우스 음료들이 인기다.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운영하는 브런치는 제철 재료의 맛을 섬세하게 살리고 향신료를 절묘하게 사용하여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몇 가지 요리 중 세 가지를 골라 먹는 방식. 주말에는 수프를 메인으로 한 브런치가 나온다. 아침 7시 30분이면 유기농 밀가루로 천연 발효하여 갓 구운 빵들도 하나둘씩 나온다. 겉이 파삭한 하드 계열 빵과 버터 풍미가 제대로 나는 페이스트리류 등 종류가 다양하다.

Mon-Fri 7:30am~10pm
Sat-Sun, Holidays 8am~10pm

A 서울 종로구 종로1길 50(중학동) 더케이트윈타워 B동 1F
P 2시간 무료 주차

| 경기 |

서종점

서울 강남에서 차로 30분이면 닿는 거리로 수려한 북한강을 따라 이르게 된다.
붉은 벽돌을 따라 들어가면 테라로사 커피와 와인숍, 레스토랑, 아이스크림숍. 코스메틱숍이 한 데 모인 작은 빌리지를 만나게 된다.
테라로사 서종점은 2016년 3월 리노베이션을 거쳤다. 테라로사가 지향하는 공간, 지향하는 디자인의 최신본으로, 테라로사 대표이자 디자인을 사랑하는, 그래서 테라로사의 모든 곳을 손수 디자인하는 김용덕 대표가 오랜 시간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하며 완성해간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산지별 커피와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메뉴를 선보이며 원두도 판매한다. 베이커리는 유기농 밀가루에 천연 발효종을 사용하고 자연 발효하는 빵들을 매일 매일 맛있게 구워낸다.

everyday 9am~9pm

A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992
P 전용 주차장 이용

| 강릉 |

테라로사 커피공장

테라로사 커피 공장은 2002년 구정면 어단리에 문을 열었다. 커피를 로스팅하여 카페, 레스토랑, 리조트 등에 공급하기 위한 커피 공장으로 시작하였으나 커피 볶는 향이 어디까지 날아간 것인지, 소문을 듣고 커피를 맛보러 오는 분들이 늘면서 커피를 내리기 위한 바(Bar)가 생겼고 카페의 역할도 겸하게 되었다.
시골 마을에 폭 싸여있는 덕에 밤나무 숲이 펼쳐지는 곳에는 테라스가 놓였고, 커피나무가 자라는 온실도 생겼다. 멀리서 커피를 음미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맛있는 커피와 브런치, 천연 발효하여 매일 굽는 빵, 그리고 철철이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차려드릴 수 있음은 변치 않는 테라로사 커피 공장의 행복이다.
테라로사 커피 공장은 하루하루 분주하게 돌아간다.

everyday 9am~9pm

A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25
P 전용 주차장 이용

| 제주 |

서귀포점

북적이는 쇠소깍을 벗어나 느긋느긋 15여 분을 걸으면 테라로사 커피 이정표가 세워진 작은 골목을 만난다. 골목 안, 붉은 벽돌담 너머에 테라로사 커피가 기다리고 있다.
누군가의 응접실 티타임에 초대 받은 것 같은 느낌의 실내. 하얀 시트가 깔린 라탄 응접 세트, 곳곳의 안락한 소파, 한 켠의 책장, 통창 너머의 울창한 나무들이 잠시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매장 밖에는 은밀한 야외 정원이 펼쳐진다. 키 낮은 감귤나무들을 따라 이곳저곳에 테이블이 놓였다.
바리스타들이 정성을 다한 산지별 드립 커피와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하우스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다. 제주의 햇살, 제주의 바람을 따라 대기 속으로 테라로사 커피 향이 퍼져나간다.

everyday 9am-9pm

A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658번길 27-16(하효동)
P 매장 앞/ 도로변 무료 주차장 이용